​세상의 모든 크리에이터를 위한 전시 공간, 필요의 방

 

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8번 <비창>

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<모나리자>

스탠리 큐브릭의 <2001:스페이스 오디세이>

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사람들에게 여전히 사랑받는 불후의 명곡, 명작, 영화들.

이들 작품을 만들어낸 위대한 크리에이터가 담은 작품 속 감정은

그들이 감히 상상할 수 없었던 시간대의 사람들에게까지 무수한 방식으로 포장되어 오늘날까지 전달되고 있습니다.

<필요의 방>은 여러분들의 노력, 열정, 작품, 전시를 

저희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포장하여 

오프라인에서보다 조금 더 길게, 조금 더 오래 붙잡고 조금 더 멀리 보내드립니다.  

​여러분의 소중한 것을 <필요의 방>에 담아보세요.